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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피터팬을 위한 괴짜들의 모임 ‘여러사람’

40BUCKS / 2020-09-15 10:40:27



여러사람(대표 이석기)이 9월 15일 '포티벅스'의 이야기를 개봉한다.


'포티벅스(40BUCKS)'는 브랜드 명뿐만 아니라 타겟 시장 그리고 비즈니스 운영 방식까지 기존과 다른 노선을 선택했다. 다수 기업들이 MZ세대를 위한 젊은 브랜드에 관심을 보일 때 여러사람은 40대를 겨냥했다. 젊은 감성을 갈망해 패션에 대한 관심은 있지만 변화된 체형 때문에 스타일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남성들을 위한 친구같은 브랜드를 추구한다.


곽창훈 COO는 "브랜드 론칭을 논의할 때 가장 비어있는 시장이 40대 남성을 위한 브랜드라고 생각했다. 10~20대를 위한 남성 캐주얼 브랜드와 50대 이상의 장년층 브랜드 사이의 니즈를 만족시켜 줄 수 있는 브랜드가 많지 않다고 판단, 우리가 직접 론칭하자고 결론 내린 것이 '포티벅스'다. 브랜드명에서 알 수 있듯 40대를 위한 브랜드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포티벅스'는 40대 남성들이 캐주얼하지만 멋스럽게 입을 수 있고, 무엇보다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스타일을 제안한다. 베이직한 아이템이면서 셔츠나 아우터의 디테일에서 포인트를 살리고 기존 브랜드보다 좀 더 과감한 컬러링으로 화려한 팔레트를 장식한 것이 특징이다. 무엇보다 '포티벅스'가 차별화 포인트로 내세운 것은 숨어있는 1cm의 차이다.


신주현 CDO는 "그냥 외관상으로 쉽게 식별할 수 없을 것이다. 하지만 바지 핏의 차이를 다리 부분이 아닌 밑위 길이에서 달리하고, 벨트 앞부분의 디자인을 살짝 변경한 것에서 큰 차이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상의 역시 배 둘레에 민감한 남성들이 편안하게 착장할 수 있도록 배려한 것이 특징이다"고 말했다. 여성복에서 느낄 수 있는 패턴의 미묘함을 남성복에 적용했다는 것이 신주현 CDO의 말이다.


'포티벅스'는 패턴에서의 차이를 만들기 위해 지난 두 달 동안 다양한 체형의 남성들을 데리고 임상실험(?)을 마쳤으며 고객들의 니즈를 수용, 디자인에 반영했다. 팬츠 패턴을 완성하기 위해 7번의 패턴 수정을 거쳤다. '포티벅스'는 9월 15일 자사몰(www.40bucks.kr)을 오픈하며 정식 론칭하고 종합몰, 패션 전문몰 등 이커머스 채널을 통해 브랜드를 알릴 계획이다.


◇ 쟁이들이 모인 여러사람
여러사람의 새로운 비즈니스 운영 방식은 '따로 또 같이' 전략이다. 신주현 이사, 곽창훈 이사는 여러 사람의 공동 창업자로서 각각 CDO, COO의 역할을 맡고 있지만 이와 별개로 라임라이크, 앨리스마샤의 대표이사직을 맡고 있다. 둘다 여성복, 핸드백 브랜드 경영자로서 본업이 있지만 새롭게 뜻하는 바가 있어 여러사람을 통해 뉴 비즈니스를 시작했다. 공동 창업의 형태는 여럿 있지만 기존에 자기 사업체를 운영하면서 새로운 비즈니스를 시작하는 것은 흔한 일은 아니다.


이석기 대표는 "이제 비즈니스 운영 방식 역시 고정적일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서로 뜻만 맡는다면 충분히 크루 조직과 같은 운영도 가능하다. 무엇보다 신주현 대표, 곽창훈 대표 모두 서로가 잘하는 분야가 확실하기 때문에 여러사람이 두 달 만에 '포티벅스'를 론칭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 대표의 말처럼 여러사람의 '포티벅스'는 이석기 CEO, 신주현 CDO, 곽창훈 COO가 각자의 영역에서 책임감있는 경영자의 마인드로 해결했기에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만들 수 있었다. 여러사람은 결코 이 세사람만으로 완결되진 않을 것이다. 제4, 제5의 인물을 뽑아 계속 확장해 나갈 것이라는 것. 이번에 진행한 '여러사람과 친구들' 첫번째 프로젝트 역시 이와 같은 생각에서 추진됐다.


'포티벅스'의 브랜드 프로젝트1에는 사진작가 안성진, 이탈리아 의류사업가 겸 CF모델 Jacobo Guiman이 함께 해 40대 남성들에게 패션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또 판매수익금의 일부는 도움이 필요한 예술가나 사람들에게 사용되어 여러 사람들과 함께 하는 브랜드를 만들겠다는 것.


이석기 대표는 "여러사람의 역할은 고정적이지 않다. 이번 '포티벅스'에서는 내가 디렉터 역할을 맡았지만 다음 프로젝트에서는 신주현 CDO나 곽창훈 COO가, 아니면 제4의 멤버가 디렉팅을 맡을 수 있다. 여러사람은 사람과, 꿈, 그리고 스토리가 꾸준히 이어지는 여러 사람의 이야기다"고 말했다.


출처 : http://www.fi.co.kr/main/view.asp?idx=70017&SectionStr=&NewsDate=202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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